인터넷이라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고 비디오도 없었던 고등학교 시절에 주로 봤던 것은 어렵게 구한 플레이보이나 그 유사한 잡지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 그 방면에 밝은 누군가가 청계천 8가 주변에서 구해온 잡지들입니다.(보통 빨강책이라고 불렀던 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는 왕따도 없었으며 공유는 기본으로 생각했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돌려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돌다보면 어느 누군가의 순서에서 대체로 선생님에게 발각되어 압수당했던 것 같습니다.

단체로 벌을 받는 것도 기본이지요(보지도 못하고 벌 받는 애들은 원통한 상황이죠)

 

근데 그 책을 압수해가신 선생님이 그 책을 과연 폐기했을까? 의심이 듭니다.

왠지 선생님도 애지중지 보관하셨을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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