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를 말하려면 윤복희씨를 빼고는 이야기가 안됩니다.

어릴 때부터 타고난 끼가 있었던지 10대 때부터 미8군에서 공연을 합니다.


1960년대 우리나라의 어떤 여성도 감히 생각하지 못했던 시절에 윤복희씨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공개적인 자리에 나타납니다.

당시 정보통신 인프라가 거의 안좋은 상황에서도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에 관한 이야기는 전국을 강타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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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신이라서 질이 좋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