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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코미디언 자니 윤 "비참한 노년 "

임스2017.12.21 11:1412.21조회 수 25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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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자니 윤, 이혼 당하고 치매 걸려 홀로 비참한 노년 보낸다


LA 코리아타운에서 8마일(약 13km) 가량 북동쪽으로 가면 몬테시토 하이츠라는 동네가 나온다. 히스패닉계 주민이 많이 사는 그곳에 허름한 건물의 양로병원이 자리하고 있다. 헌팅턴 헬스케어 센터라는 간판이 내걸려 있는 이 곳에 들어서니 새하얀 머리카락에 핏기없는 얼굴의 낯익은 노인이 휠체어에 앉아 있다. 휠체어에 기대지 않고는 한발도 옮기기 힘든 이 노인. 매일 매일 기억 한조각씩을 잃어가고 있는 노인은 왕년의 유명 코디미언 자니 윤(82)씨다. 처량하고 쓸쓸하게 양로병원의 한 구석에 쭈구리고 앉아 있는 이 노인이 한때 ‘코미디계의 대부’로 불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주인공이다. 눈썹까지 서리가 내린 듯 하얀데다 주름은 더욱 깊어져 있다. 깊어진 눈망울엔 초점도 없고 눈빛이 흐릿하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6&aid=0001331150&lfrom=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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