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팬이지만 김연경이 입단하기 전에는 상하이라는 팀의 이름조차 몰랐습니다.

네가 좋아하는 선수가 입단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상하이가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방금 전에 천진과의 7차선 경기를 했는데 아쉽게도 세트스코어 3:2로 역전패 당했습니다.

 

김연경이 한국-일본-터키에 이어 중국에서도 우승 컵을 들어올려서 4개국에서의 우승 신화를 만들어주기를 기대했지만 내년을 기약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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