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여주인 살인사건 13년만에 피해자 아들이 형사되어 검거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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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년전 대구에서 노래방 여주인이 살해된채 발견됨 (노래방 여주인은 아들 학비를 벌기위해 대리사장일 한거임)

2. 지문하나 없이 증거는 담배꽁초 하나뿐이라 그 사건은 장기 미제 사건으로 결국 수사 종료됨

3. 그 사건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노래방 여주인의 아들은 어려운 환경속에 열심히 공부해서 경찰이 되었음.

4. 자기 어머니 사건을 풀기위해 파출소 근무에서 형사로 보직 이동함

5. 하지만 아들도 결국 사건의 실마리를 못찾았음

6. 그러던중 어느날 여성 뻑치기 사건(뒤통수 후려갈기고 금품 뺏어 달아나는 범죄)이 발생함

7. 형사가 된 아들이 해당 사건을 맡아서 수사하던중 현장근처에서 담배꽁초 발견함

8. 그 담배꽁초의 DNA를 검사해보니 13년전 자기 어머니를 죽인 그 범인의 담배꽁초 DNA와 동일함 

9. 13년만에 정말 우연히 범인을 찾을 실마리를 발견한거임.

10. 하지만 해당 경찰서에서는 자기 어머니 살인범을 직접 마주칠경우 일어날 불상사를 우려해 휴가보내버림

11. 동료 형사가 대신 검거함.

 

정말 한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네요